뵈뵈 워십 콘서트 예술예배(2026.3.15)
2026-03-16 20:48:27
이형구
조회수   22

2026년 3월 15일(주일) 오후찬양예배는 '뵈뵈 워십 콘서트'를 통해 예술과 신앙이 하나 되는 특별한 울림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예배는 우리 교회에서 처음 시도된 예술예배로 성도들에게 신선한 영적 감동과 깊은 묵상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로 구성된 뵈뵈 앙상블은 천상의 화음으로 9곡의 찬양을 올리며 회중의 마음을 하늘 보좌로 인도했습니다. 특히 곡 사이에 진행된 아트 스토리텔러의 명화 해설은 성경적인 의미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여 말씀의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듣는 음악회를 넘어, 눈과 귀, 그리고 영혼이 동시에 반응하는 입체적인 예배의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예술예배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모든 아름다움'이라는 성경적 가치를 담고 있어 뵈뵈 앙상블의 선율과 도슨트의 해설은 현대판 '예술적 헌신'이었습니다.처음 맞이한 이 특별한 예술예배 콘서트를 통해 미암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예술이라는 달란트가 어떻게 복음의 통로가 되는지 목도했습니다.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오감을 깨운 이번 예배가 우리 신앙생활에 새로운 활력과 성령 충만한 은혜의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름다운 선율과 명화 속에 투영된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우리 미암의 권속들이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찬양의 주인공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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