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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는 이유(누가복음17:20-21)
  • 설교일2019-09-22
  • 성경본문누가복음17:20-21
  • 설교자정 우 목사
  • 조회수91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이 이야기 아시지요? 아버지와 아들이 목욕탕에 갔습니다. 아버지가 샤워를 하고 탕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합니다. “아 시원하다. 애야, 이리 들어와.”아들이 의심의 눈초리로 반문합니다. “아버지, 거기 정말 시원합니까?”아버지가 말합니다. “잔 말 말고. 들어와. 시원하다니까.” 그래서 아들이 들어갔습니다. 아들은 들어가자마자 앗 뜨거!’하고 나갔습니다. 이 아들이 나가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뭐라고 했을까요? ‘앗 뜨거!’그것 말고요.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네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느 중년남자가 고속도로로 들어갔습니다. 차가 꽉 찼습니다. 10분 동안 꼼짝도 안 합니다. 이 남자,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를 내면서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이 남자, 창문을 내리더니 옆 차에 있는 사람에게 부탁합니다. “, 미안합니다만 이 전화 좀 받아주시겠어요? 제 와이프인데요, 제가 왜 늦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무슨 뜻입니까? 아내가 지금 남편 말을 못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의 책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를 삼불(三不)의 사회라고 합니다. 불신, 불안, 불확실입니다.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사회, 이유 없이 불안한 사회, 확실한 것이 아무 곳도 없는 사회. 그래서 삼불의 사회입니다.

 

   여러분, 인간의 불행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지를 아십니까? 믿지 못하는 것, 불신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인간은 원래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동산에서 살았습니다. 그 동산이 바로 에덴동산입니다. 천국입니다. 아름다운 꽃이 만발합니다. 사시사철 탐스러운 열매가 맺혀있습니다. 부족함이 없습니다. 풍성합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그런 아름다운 동산에서 쫓겨났습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불신 때문입니다. 마귀가 하와에게 접근합니다. 정확한 표현으로 하면 마귀가 뱀의 모양으로 하와에게 접근합니다. 하와에게 묻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러분,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동산의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다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 선악과 그것 하나만 따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만들었습니다. 마귀의 유혹은 계속되었고, 그래서 결국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고, 그 남편 아담에게도 주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담과 하와는 천국 같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어 불행한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죄가 들어옴으로, 인간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부부지간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웃은 더더욱 믿지 않고, 심지어 자기 자신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게 불행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믿지 못하는 세상, 그게 바로 지옥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믿을 수 있는 세상, 그게 바로 천국입니다.

 

   어떠십니까? 불행이 어디로부터 시작되었다고요? 불신입니다.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 인간의 불행을 근원적으로 해결해 주신 사건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구원자로 보내주신 사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믿음의 원천입니다. 그를 믿으면 이제는 그 예수님 때문에 그 누구와도 신뢰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잃었던 에덴동산, 천국을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아침, 태풍으로 날씨가 좋지 않음에도 교회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풍선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천국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시간 그 점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님 믿는 이유>

 

   여러분, 왜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왜 예수님을 믿으려고 이 시간 여기에 오셨습니까?

   그 이유를 들어보면 이렇습니다.

1) 평안하기 위해서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 그 어디에 평안이 있습니까? 우리 사회에 평안이 있습니까? 심지어 가정에도 평안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27절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 앞에 오신 분들마다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 오면 마음이 평안해져요왜 그럴까요? 주님께서 약속하신대로 평안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이 평안, 오늘도 가득 받고 돌아가시는 발걸음 되시기를 바랍니다.(아멘)

2) 축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분들이 축복을 받기위해서 주님 앞에 오십니다. 주님 앞에 나오면 어려운 문제도 해결되고, 자녀들도 잘되고, 사업도 잘되고, 만사형통 할 것이라 생각하여 나오십니다.

   주님께서 오늘도 이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들에게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문제는 어떤 복을 주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복이 있는가 하면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복이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여러분, 우리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아직 어린 자녀들입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일까요? 기껏해야 과자, 장난감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그런 정도 주려고 합니까? 그것을 훨씬 넘어섭니다. 그것보다 훨씬 더 귀한 것들을 줍니다.

   이 시간, 주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것들 보다 훨씬 더 근본적이고, 훨씬 더 귀한 복들을 우리에게 주실 줄 믿습니다.

3) 건강해지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인간의 공통적인 바람이 있습니다. 건강해 지려는 소원입니다. 육신적으로 건강해지려고 합니다.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지려고 합니다. 그런데 주님 앞에 나오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강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무엇일까요? 영혼의 건강입니다. 영적인 건강입니다. 그게 우선입니다. 우리는 육신의 건강이 우선인 것 같아도 그렇지 않습니다. 영혼의 건강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요한312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어떠십니까? 영혼이 잘 되어야,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해 진다는 말씀입니다. 먼저가 있고, 우선이 있습니다. 바로 영혼이 잘 되는 것입니다.

 

<가장 근원적인 이유, 천국 가는 것>

 

   오늘 본문 말씀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와서 질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어느 때 임합니까?’그러자 주님은 하나님의 나라(천국)에 대해 세 가지로 대답해 주셨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볼 수 없게 임한다는 말씀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라고 말할 수 없다. 셋째,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땅이 천국 같습니까? 아니면 지옥 같습니까? 그렇다면 어느 나라가 천국 같은 나라일까요? 북유럽입니까? 그 나라들은 정말 잘 사는 나라입니다. 복지가 잘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제가 몇 개 나라 다녀봤습니다만 천국은 우리나라 같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천국이 많습니다. 사진 보십시오. (#1. 사진 참조)



 

   김밥천국입니다. 이 가게가 동네마다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수백 개가 있다고 합니다.

 

   어느 돈 많은 청년이 여자 친구를 사귀려고 말합니다. ‘저는 일주일 전에는 쌀국수 먹으려고 베트남에 갔다 왔고요, 또 어제는 라면 먹으러 일본에 갔다 왔습니다. 내일은 딤섬 먹으로 홍콩에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가실래요? 그러자 그 여자가 뭐라고 대답한 줄 아십니까? “저는 어제 천국 가서 김밥 먹고 왔는데요.”어느 깁밥집이요? (김밥천국집)

 

   성경에 보면, 두 가지 천국이 나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천국.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아닌 다른 어느 어느 곳,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곳입니다.

요한복음 142-3절을 보십시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누가복음 2343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예수님의 오른쪽에 목 박힌 강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인정하자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그 외에도 성경 여러 곳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이 있음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의 자격이 있습니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아름답고, 훌륭하게 살았다 할지라도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갈 수 없습니다. 둘째, 죽어야 합니다. 죽음 이후에 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유치부 어느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지요?” 정답은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아야 돼요입니다. 그러자 한 아이가 힘차게 대답합니다. ‘선생님, 천국에 가려면 먼저 죽어야 합니다.’

   맞습니다. 천국에 가려면 우리의 자아도 죽어야 하고, 우리의 욕심도 죽어야 하고, 우리의 교만도 죽어야 합니다. 죽어야 갑니다. 아멘?

 

   둘째, 이 땅에 있는 천국.

   바리새인들은 죽어서 가는 천국만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두 가지 천국을 말씀하셨습니다. 죽어서 가는 하늘나라의 천국이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이 땅에서 살면서 누리는 천국입니다.

 

   주님 모시고 사는 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이 말씀 끝나고 찬송가 438장을 부를 것입니다. 어디가 하늘나라라고 했을까요?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여기서 주와 동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어디를 가든지 그 곳이 하늘나라라는 뜻입니다. 내가 주인 노릇하면서 다니면 그 어디나 무슨 나라입니까? 지옥나라입니다.

 

   예수님을 늘 주인으로 모시고 다니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쁨이 있습니다. 평안이 있습니다. 행복이 있습니다. 그 분이 오시면 사람들이 자기 옆에 앉으라고 합니다. 그분은 천국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 반대의 사람도 있습니다. 안 믿는 분이 아닙니다. 믿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오면 자리를 슬슬슬 피합니다. 기쁨이 사라집니다. 웃음이 멈추어버립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한 사람은 천국을 만들어가고, 또 한 사람은 안 천국을 만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그 시작은 작습니다. 내가 주님의 다스림을 받는가? 내가 세상의 다스림을 받는가? 다른 말로 하면, 내가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고 있는가? 내가 나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고 있는가? 차이가 별로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상상할 수 없는 차이입니다. 어느 정도입니까?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아니, 하늘과 지옥 차이입니다.

 

   탈무드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늘 다투며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랍비의 판결입니다. 다 똑같이 반반 나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도 반반 나누고, 땅도 반반 나누고, 집도 팔아서 반반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자녀들을 나누어야 하는데 자녀가 11명이었습니다. 서로 6명을 갖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합의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부는 랍비를 다시 찾아갔습니다. “랍비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러자 이 랍비 말합니다. “그러지 말고 하나 더 낳을 때까지 함께 사시오.” 그래서 이 부부는 얼른 하나 더 낳아서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동안 별거했는데 이제는 한 이불 속에서 잡니다. 바로 임신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 날을 함께 지냈습니다. 드디어 임신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매우 기뻤습니다. 왜요? 빨리 이혼할 수 있어서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이거 큰일 났습니다. 이제 자녀수가 13명이 되었으니 낭패입니다. 랍비에게 가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 더 낳을 때까지 같이 사세요.” 하지만 애기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사이 이 부부는 다시 정이 생겼고,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부부간에도 사랑이 없고, 정이 없으면 지옥과 같습니다. 천국의 가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천국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시가 있습니다. 고훈 목사님의 시입니다. <목자의 고백>

불평하고 있는 동안/ 난 아직 땅에 살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있는 동안/ 난 이미 하늘에 삽니다.

방황하고 있는 동안/ 난 아직 땅에 살고 있습니다.

경배하고 있는 동안/ 난 이미 하늘에 삽니다.

근심하고 있는 동안/ 난 아직 땅에 살고 있습니다.

기뻐하고 있는 동안/ 난 이미 하늘에 살고 있습니다.

이리하여 하늘과 땅은 먼 곳에 있지 않고 내 마음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고 새로 오신 여러분!

 

   이 세상에는 네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첫째, 이 땅에서 지옥처럼 살다가 지옥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둘째, 이 땅에서 지옥처럼 살다가 천국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셋째, 이 땅에서 천국처럼 살다가 지옥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넷째, 이 땅에서 천국처럼 살다가 천국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몇 번째이십니까?

  이제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원자요 하나님의 아들로 영접하시고, 또한 주님을 늘 여러분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심으로 이 땅에서도 천국의 삶을 이루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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