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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신명기10:12-22 )
  • 설교일2019-07-21
  • 성경본문신명기10:12-22
  • 설교자정 우 목사
  • 조회수140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미국에 IVY 리그 대학이 있습니다. 미국 동북부에 있는 여덟 개의 명문 대학입니다. 유명한 대학들입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입니다. 몇 년 전에 이 IVY 리그 대학에 세 명의 유명한 교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이 쓴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누구요? 어떤 책인지 아십니까? 하버드대학의 마이클 샌델 교수의<정의란 무엇인가>, 역시 하버드대학의 탈 벤 샤하르 교수의 <행복이란 무엇인가>, 예일대학의 셸리 케이건 교수의 <죽음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이 책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우리말 번역으로 보면, 책 제목이 모두 질문 형식으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그리고 또 한 가지 공통점은 인간의 본질에 대한 연구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행복입니다. 그래서 설교제목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탈 벤 샤하르 교수는 세계 최고가 되겠다고 들어온 하버드대학교 학생들에게 세계 최고가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가 2002년에 이 강의를 시작할 때 수강생이 고작 8명이었다고 합니다. 2003년에는 380명이 수강했고, 2006년도에는 855명이 수강했다고 합니다. 855명은 대단한 숫자입니다. 하버드대학교 학부생이 총 6,500명입니다. 그 중에 850명은 13%입니다. 100명 중 13명이 수강했다는 사실입니다. 문과학생들만 들은 것이 아닙니다. 이공계 학생들도 듣고, 예술계 학생들도 들었습니다. 설문에 의하면 강의를 들은 850명 중 200여 명이 강의를 듣고 삶이 변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설교준비를 하면서 인터넷 검색 창, Google에서‘happy’라는 단어를 입력했습니다. 그랬더니 약 80억 개의 데이터가 검색되었습니다. 한글로행복이라는 단어를 쳤더니 약 16천 개의 데이터가 검색되었습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사람들이 그만큼 행복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행복에 대해 관심이 많을까요? 현재 행복하기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정말 행복하세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행복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행복이 무엇입니까?’그러면 , 행복은 이것입니다라고 딱 부러지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보통 이렇게들 말씀하십니다. “뭐 특별한 게 있나요? 배부르고 등 따시고, 건강하게 살면 그게 행복이지요.”보통 부귀영화를 누리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행복하다’, ‘아주 멋진 곳에 갔을 때 행복하다’, ‘어떤 목표를 이루었을 때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할 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현재로 보지 않고 미래로 본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중고등학교 학생에게 묻습니다. “행복해요?” “아니요. 행복하지 않아요.” “그러면 언제 행복하지요?” “앞으로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행복해 질 것입니다.”좋은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묻습니다. “행복하지요?” “아니요,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예쁜 여자와 결혼하면 행복해 질 것입니다.”좋은 회사에 들어가고 예쁜 여자와 결혼한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행복하지요?” “아니요, 승진하고 부자 되면 행복해 질 것입니다도대체 언제 행복해지는 것입니까?

   여러분, 이런 생각들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행복은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있습니다. 아멘?

   예배드리는 이 시간이 최고로 행복한 것입니다. 아멘? 왜요? 의미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지요, 또 죄 용서 받지요, 그리고 새 힘 얻지요. 여러분, 미래가 아닌 현재가 여러분의 행복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을 영어로‘happiness’라고 합니다. 이 말은 ‘happen’이라는 말에서 파생되었다고 합니다. 이 말은우연히 일어나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이라는 것은 인생을 살다가 우연히 일어나는 것들입니다. 일이 잘 풀려서, 기분이 좋아져서 행복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시는 복(행복)은 다릅니다. 축복을 영어로 ‘blessing’이라고 합니다. ‘blessing’이라는 단어는 ‘blood’라는 단어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blood’가 무슨 뜻이지요? ‘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축복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피 흘리심이 없었다면 우리는 죄용서 받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하였으면 하나님의 자녀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여기서 이제 행복(축복, )이 무엇인지 자명해졌습니다. 행복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누리는 그 모든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우리가 누리는 축복(행복)이 무엇입니까?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이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십니까? 유명한 사람이 우리의 먼 친척 쯤 되어도 기분 좋은 일인데 전능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시니 얼마나 신나는 일입니까? 그 아버지께서 우리를 돌보아 주실 것이요, 지켜주실 것이요,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둘째,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시편 13절을 보십시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어느 교회 집사님 이야기입니다. 정수기 필터를 교체하시는 분입니다. 고객들의 집을 가보면 이 집이 예수님 믿는 집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십자가가 안 걸려있어도 말입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은 얼굴이 다르다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우울하고, 침통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감사와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풍성한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셋째,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다가 이 땅을 떠나면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까?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어릴 때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놉니다. 그러다가 날이 저물 게 되면 엄마들이 와서 당신의 아이들을 부릅니다. “아무게야, 내일 놀아라. 밥 먹으러 가자.”그러면 친구들이 다 집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요, 만약에 이 때 자기를 불러줄 부모님도 없고 또 돌아갈 집도 없다면 얼마나 괴로운 일입니까? 갈 곳이 있다는 것 이게 행복입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리게 되는 행복입니다. 이런 행복 풍성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성경에 보면, (행복)을 뜻하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단어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바라크라는 복입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시는 복입니다. 받는 사람이 복을 받을 만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주십니다. 창세기 128절 상반절을 보십시오. 창조 때에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복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아담과 하와가 이런 복을 받을 만 하여 주신 것이 아닙니다. 일방적으로 주신 것입니다.

   창세기 122절을 보겠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입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이것 역시 하나님의 일방적인 복들입니다.

   둘째, ‘에세르라는 행복입니다.

   이 복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주시는 복이 아니라 받는 쪽인 우리가 어떤 노력을 했을 때 받게 되는 복입니다. 성경에 보면 복이라고 번역하기도 했고, 행복이라고도 번역했습니다.

시편 11절을 보겠습니다. “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신명기 3329절 상반절을 보십시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한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셋째, ‘토브라는 복(행복)입니다.

   이 단어는행복, 좋다, 아름답다, 선하다라는 뜻입니다.

   오늘 본문 신명기 1013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창세기 14절을 보겠습니다.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여기 좋았더라는 말씀이 히브리어로 토브입니다.

   자, 이런 단어들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행복)이란?’우리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닌,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더 행복해지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 되게 하셔서 행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니 모세는 12절 상반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질문합니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께서 자녀 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말씀들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왜 그 말씀들을 지켜야 할까요? 우리 13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더 행복해 지려면 이런저런 명령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들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사랑하라. 마음과 뜻을 다하여 그를 섬기라. 마음의 할례를 행하라. 목을 곧게 하지 말라. 나그네를 사랑하라. 그를 의지하라

 

   일곱 가지의 말씀인데 이 일곱 가지를 요약하면 두 가지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라 입니다.

   이런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내가 손녀를 사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하면 좋겠다입니다. 이분은 목사님입니다. 이분의 딸이 시집가서 대전 계룡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손녀를 낳았습니다. 이 손녀가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눈만 감아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이 목사님이 사용하는 핸드폰, 아이패드, 노트북 어디에나 손녀 얼굴이 있습니다. 늘 볼 뿐만 아니라 만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자랑합니다.

   서울에서 계룡대까지 다녀오려면 왕복 5시간에서 6시간 정도를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요, 하루 중 7시간만 비면, 미친 사람처럼 계룡대에 간다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한 시간 있다고 와도 운전해서 갔다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행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이따금 외국에 가는데 가도 뭘 사지 않는 성미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손녀가 생기자 손녀가 좋아할 것 같은 것 이것저것 다 삽니다. 평소에 작은 가방 갖고 다녔는데 이제는 큰 가방 갖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가방이 아무리 커도, 아무리 무거워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일마치고 빨리 손녀에게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손녀의 요구라면 하늘에서 별도 따다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손녀 때문에 너무너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손녀를 사랑한 결과 손녀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 목사님의 기도입니다. ‘하나님, 저요, 제 손녀 사랑하듯이 하나님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 사랑할 때 우리도 행복하고, 하나님도 행복하실 것입니다.

 

   둘째, 이웃 사랑입니다.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반드시 이웃 사랑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1990년대 활발하게 활동했던 배우 겸 개그맨 이동우씨가 있습니다. 2003, 그가 신혼의 행복에 젖어 있을 무렵입니다.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청천병력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주변의 시야가 점점 좁아져 정상인 시력의 5%밖에 볼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이 희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의 얼굴도 희미해져 갑니다. 그러다가 주변 사람들의 얼굴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입니다. 이동우씨의 사연을 들은 어느 40대 남성이 자기의 눈을 기증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씨는 기쁜 마음으로 단숨에 천안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그는 눈을 받지 않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자기는 기증자로부터 육신의 눈 대신에 사랑의 눈을 받고 왔다는 것입니다. 기증자는근육병 환자였습니다. 사지(四肢)를 쓸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성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성한 데가 딱 하나 있었습니다. 그게 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눈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동우씨의 고백입니다. ‘나는 하나를 잃고 나머지 아홉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분은 오직 하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것마저 주려고 하였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걸 받을 수 있겠습니까?’그래서 안 받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그가 준 사랑의 눈으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꿈과 소망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자녀들이 행복하게 잘 사는 것 아닙니까?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의 바람과 소망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성경도행복은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너무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그리고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면 그 행복이 철철 넘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요즈음 어떠십니까? 많은 분들이 불행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행복하지도 않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의 행복을 보십시오. 제목은 나의 행복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다. 다 볼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다. 편안하게 숨 쉴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내가 원하는 곳으로 걸어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나를 아껴 주는 소중한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다. 따뜻한 마음을 나눌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다.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어서 행복하다. 무엇보다도 주님 내 곁에 항상 계셔서 너무나 행복하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 된 행복이 가득 찬 복된 삶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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