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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의지하십니까?(누가복음5:1-11 )
  • 설교일2019-09-29
  • 성경본문누가복음5:1-11
  • 설교자
  • 조회수90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우리 인간은 우리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뭔가 의지하고, 뭔가 붙잡고 살아갑니다. 여러분, 애기가 태어날 때 손을 어떻게 하고 태어날까요? 애기니까 힘이 없으니 손을 이렇게 펴고 태어납니까? 아닙니다. 주먹을 불끈 쥐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을 의지하고, 결혼해서는 배우자를 의지하고, 또 나이 들면 자식을 의지합니다. 그러다가 세상을 떠날 때는 그렇게 힘차게 잡았던 그 손을 이제는 펴고 갑니다. 이게 인생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의지하면서 사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우리 인간은 불완전하고, 연약하고, 한계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전능하다면 그 누구도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완전하기 때문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제일 많이 의지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이론적으로 대답하지 마시고 실제적으로 대답해 보십시오. 아마 뭐니 뭐니 해도 머니일 것입니다. 재물의 힘이 그만큼 강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부자 아빠 되는 법, 아십니까? 쉽고 확실한 방법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부자 아버지 밑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둘째, 부자 아내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셋째가 있습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아들 이름을 부자로 짓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뭐라고 부르겠습니까? ‘부자 아빠~, 부자 아빠~’

   저도 우리 아들들 이름을 지으면서부자라고 지을 것 그랬습니다. 그러면 부자 아빠라는 소리를 들을 텐데요.

   오늘 본문의 말씀은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 어떤 것을 의지하여 살다가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전혀 새로운 것을 의지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이 아침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이런 이야기입니다. 베드로가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있을 때입니다. 밤새도록 수고했지만 잡은 것이 없었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그는 육지 쪽으로 나와 힘없이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십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베드로는 이 말씀에 순종하여 손질하던 그물을 가지고 저쪽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던졌습니다. 그러자 지난밤에는 그렇게 많이 던졌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던 곳인데, 이번에는 배에 가득할 정도로 많이 잡았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돌아와서 말합니다. ‘주여, 나를 떠나주세요. 나는 죄인입니다.’주님 대답하십니다.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그러자 베드로는 배와 조금 전 잡은 고기를 비롯해서 그 모든 것들을 다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여러 번 읽고 묵상했습니다. 그러다가 제 마음에 확 와 닿는 세 마디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 시간 그것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수고하였으되>

 

   우리 5절 상반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여러분, 베드로는 고기 잡는 것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베드로는 어부 된 지 꽤 오래 된 것 같습니다. 그런 베드로에게 말입니다. 어려웠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쉬운 일이 없습니다. 농사 짓는 농부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농사 지시는 것 쉽지요?” 그러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 쉽습니다.”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렵습니다. 힘듭니다라고 말 할 것입니다. 학교 선생님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선생님 하시는 것 쉽지요?” 그러면 , 얼마나 쉬운지 모릅니다.”그럴까요? 아마 이렇게 대답하실 것입니다. “쉽다니요?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수십 년간 농사 짓고, 또 수십 년간 선생님 하셨을 터인데 말입니다.

   텔레비전에 보면 어부들이 배를 타고 나가서 고기 잡는 장면이 나옵니다. 밤새도록 고기를 잡습니다. 저는 그 장면을 보면서 두 가지를 눈여겨봅니다.

   하나는, 여자 리포터의 모습니다. 배 타는 그 어려운 일을 왜 남자 리포터에게 시키지 않고 여자 리포터에게 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시청률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바다 한 가운데서 고기 잡는 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도 풍랑이 일 때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특별히 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뱃멀미를 합니다. 여자 리포터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요, 카메라 기자가 카메라를 딱 들이대면 여자 리포터는 언제 그랬느냐? 는 식으로 방글방글 웃으면서 방송을 합니다. 찡그린 얼굴로 방송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 리포터가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는, 어부들의 수고입니다. 어부들은 몇 십 년 경력의 사람들 같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잡고 있는 바다는 저 남태평양이 아닙니다. 늘 고기를 잡는 바다입니다. 그러므로 눈 감고 잡아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사력을 다합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큰 사고도 나는 곳이 바다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도 밤새도록 사력을 다하며 고기를 잡았을 것입니다. 갈릴리 바다에서 잔뼈가 굵었다 할지라도 슬슬슬 해도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온 힘을 다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잡아야 하는 곳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물을 던지고, 또 던졌는데도 허탕만 쳤습니다.

   베드로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을 지도 모릅니다. ‘내가 오늘 고기를 잡아야 가족들도 먹고 살고, 아이들 학비도 대고, 또 부모님에게 생활비도 보태드릴 터인데....’

 

   수고를 안 했으면 모릅니다. 수고를 했는데도 잡은 것이 없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수고하다라는 헬라어 단어가 뭔지 아십니까? ‘코피아오입니다. 그 뜻은힘들게 일하다는 뜻입니다. 우리말코피 나다에서 나온 말 같습니다. ‘코피 나게 일하는 것이게 수고하다는 뜻입니다.

 

   수고의 대가가 있기만 하면 우리는 아무리 수고해도 힘들지 않습니다. 자식 키울 때 허리가 끊어져도 자식이 잘되기만 하면 힘들지 않은 법입니다. 거뜬합니다. 사업하면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고 또 일해도, 잘 되기만 하면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잠을 서너 시간 밖에 못자면서 공부하는 학생들 보십시오. 그렇게 공부하기에 점수가 오릅니다. 성적이 매달 오릅니다. 그러면 서 너 시간 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쌩쌩합니다. 왜요? 대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수고한 보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땀 흘렸는데도, 수고했는데도, 애를 썼는데도 열매가 없습니다. 참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수고하시고, 애 쓰신 일에 아름다운 열매들이 가득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말씀에 의지하여>

 

   여러분, 요즈음 수고하셨는데, 애쓰셨는데 열매가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베드로는 그물을 정리하면서 이렇게 중얼거렸을 것입니다. ‘아니 고기가 없는 거야? 내가 고기를 못 잡은 거야? 고기가 없는 것이 아닌데, 이 친구 많이 잡았잖아. 저 친구도 많이 잡았고. 그런데 나는 왜 이 모양이야. 뭐가 문제인 거야? 이제 고기 잡는 감각이 떨어진 게 아니가? 나는 이제 한물 간 게 아니야?’

   주님은 이렇게 자신을 자책하고, 한탄하고 있는 베드로에게 찾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정말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밤새도록 수고했으나 잡은 것이 없는 베드로에게 주님은 찾아가 주셨기 때문입니다. 실패한 인생 되지 않게 해주시려고 말입니다. 절망 가운데 집으로 가지 않게 해주시려고 말입니다.

 

   여러분, 베드로의 위대한 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자 그 말씀을 의지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 5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여기서의지하여라는 말씀은순종하다라는 뜻입니다. 내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그런 뜻입니다.

 

   사실 베드로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할 이유가 많습니다.

 

   첫째, 물고기에 대해서는 자기가 전문가입니다.

   건축에 대해서는 주님께서 전문가입니다. 목수 출신이시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갈릴리 바다에서 수십 년간 고기를 잡으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전문가입니다. 밤 시간에는 어디에 고기가 있고, 아침 시간에는 어디에 고기가 있고, 이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지금 시간에는 깊은 데에 고기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둘째, 그물을 손질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못 잡았습니다. 못 잡았다 할지라도 어쨌든 하루의 일과가 다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물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도구들을 정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갔다가 또 허탕 치면 그물을 또 손질해야 합니다. 이중삼중의 수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순종할 수 없습니다.

 

   셋째, 집으로 돌아가서 쉬어야 할 시간입니다.

   밤새도록 일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일한 것이 아닙니다. 바다에서 일했습니다. 풍랑과 싸우며 일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집에 가서 쉬어야 합니다. 그래야 오늘 밤에 또다시 바다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이런 이유들을 생각하면 순종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어떻게 해서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주님의 말씀의 능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바로 앞에 있는 누가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갈릴리 지방에서 행하신 기적들이 나옵니다. 주님께서 귀신 들린 사람의 귀신을 내쫓아 주시기도 하셨고, 불치의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심지어 자기 장모의 열병도 고쳐주셨습니다. 주님은 이들의 질병을 말씀으로 고쳐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이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내리면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주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믿었고, 그래서 순종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어떤 학생이 신학교 입학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순종이 무엇보다 나은가?”답이 뭐지요? ‘제사입니다. 그런데 이 학생, 답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쓴 줄 아십니까? “순종이 잡종보다 났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 순 나라 때 임금 한분이 신하 다섯 명에게 큰 항아리 하나씩 주면서 이런 명령을 내렸습니다. “왕궁 뒤뜰에 우물이 있다. 그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가 항아리에 부으라.”그런데 문제는 그 항아리에는 아래에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 그러자 네 명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다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신하 한 사람은 그래도 우물에서 계속 두레박질을 하여 항아리에 붙습니다. 물론 부을 때마다 물이 새어 항아리는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러기를 온전히 하루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녁때쯤 되자 우물이 바닥이 났습니다. 두레박을 내리는데 무슨 소리가 납니다. 살펴보니 금덩어리였습니다. 이 신하는 그것을 임금님께 갖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임금님은 껄껄껄 웃으시면서 그것은 당신의 것이요. 마지막까지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려고 미리 넣어두었던 것이요.”그렇게 해서 그 금덩어리는 그 신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임금님에게 왕자가 없었기에 그 신하는 다음 왕이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의 위대한 점이 이것입니다. 그는 불순종할 이유 대신 순종할 이유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이유를 찾기 보다는 불순종할 이유를 찾습니다. 여건이 이래서 안 되고, 환경이 저래서 안 되고, 등등을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이제 순종할 이유 그 하나를 찾으셔서 순종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순종한 베드로에게 많은 물고기를 예비해 두셨던 것입니다.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자. 그렇게 해서 베드로는 물고기를 많이 잡았습니다. 단 한 번에 두 배에 실어야 할 만큼 많이 잡았습니다. 베드로는 감격으로 기쁨으로 주님께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말씀드립니다. ‘주여, 저를 떠나주십시오. 저는 죄인입니다.’주님 말씀하십니다.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그러자 베드로의 응답입니다. 11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베드로는 그렇게 잡은 물고기를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버린 것은 그것만이 아닙니다. 그물도 버렸고, 심지어 아버지도 버렸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려면 다 버려야 하는가?’우리의 일터, 직장, 심지어 가족들까지 다 버려야한다는 말씀입니까? 다니는 직장 다 그만 두고 신학교 가라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물고기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베드로에게 중요한 것은 물고기요, 성공이요, 가족이요,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가장 귀한 것은 주님이었습니다. 이런 찬송이 있습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여러분도 아멘이십니까?

   여러분, 열심히 일해서 사업의 물고기, 재물의 물고기, 학문의 물고기를 많이 잡으십시오. 그러나 그것들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들이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하던지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그것들이 사용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간은 뭔가 의지하며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유한하고 한계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물고기를 많이 잡기 위하여 자기 경험, 자기 기술, 자기 실력 의지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얼마나 한계가 있는 것인가를 지난밤에 절실하게 경험했습니다. 그런 것들은 자기가 영원히 의지할 것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직 예수님, 오직 예수님의 말씀만이 우리가 의지할 최고의 것이라는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베드로가 물고기의 사람 되기를 원치 않으시고 당신의 사람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물고기를 위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한 사람으로 말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오셨습니까?

   이제 그런 한계적인 것들 다 뒤로 하고 예수님 의지하시고, 예수님의 말씀 의지하심으로 아름다운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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